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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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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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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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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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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 동호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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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 단지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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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 사업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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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 프리미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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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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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아주대병원 수혜 대단지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미분양이슈 제외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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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분양 아파트 증가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지만 브레인시티는 상황이 다르다. 특히 푸르지오는 제외하고 논해야 할 분위기다. 모델하우스에 수요자가 몰리면서 높은 분양속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검증된 푸르지오 만의 품격 있는 실내구조와 상품성을 보이면서 브랜드 대단지라는 점. 아주대병원과 가까운 대단지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점 등이 영향을 주었다. 

또한 브레인시티를 대표할 매머드급 대단지 대장아파트로 인정받으며, 동평택 5억초반대(84m2기준층) 분양가로 신축 아파트분양 기회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것도 수요자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

총 146만평 브레인시티는 평택의 미래 중심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아주대병원이라는 대형 종합병원과 카이스트 평택캠퍼스라는 명문대가 들어서는 신도시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첨단산업단지와 연구단지가 같이 들어서서 기존 삼성전자 반도체 캠퍼스와 주변 산단 등과 함께 산업벨트를 형성한다. 이러한 주변의 직주근접이 가능한 공동주택 10개블럭과 주상복합 2개블럭이 브레인시티에 들어선다. GTX-A/C(확정) SRT, KTX, 1호선 펜타역사인 평택지제역과도 멀지 않다. 

대형종합병원 아주대병원은 2026년 착공 후 2030년 개원을 앞두고 있다. 개원 이후에는 타 도시 대학병원 이용의 불편이 사라지게 된다. 때문에 평택 아주대병원이 자리한 브레인시티에 거주하고자 하는 실수요자의 욕구가 분양속도에 반영되고 있다.

특히 투자자 입장에서도 브레인시티 10개 공동주택 블록 중 의세권 수혜를 안은 메머드급 대단지 푸르지오를 주목하는 것도 집값상승이라는 프리미엄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현장 위치 주소는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 공동주택 3블럭으로, 지하2층 지상35층 16개동 1,990세대 규모다. 59m2 84m2 119m2 전용타입으로 소형 중형 대형 평수 모두를 갖췄고 각각 A/B타입으로 구분한다. 건폐율 12.77%로 동 간격이 여유로워서 넓은 정원이 동 사이에 배치되어 있다.

모델하우스에서 평면도와 유니트를 보면 알파공간 제공 등 활용도 높은 실내구조를 확인할 수 있고, 단지배치도를 보면 동 간격이 우수해서 공원형 아파트임을 알 수 있다.

단지 커뮤니티센터에는 대표 시설인 실내수영장(4개레인)과 키즈풀이 마련되고, 남녀사우나도 갖춰진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룸, 멀티룸, GX룸, 그리너리카페 등 다채로운 시설로 채워진다.

분양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로 합리적인 가격에 유일한 명품브랜드대단지라는 점 때문에 푸르지오를 선택하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아주대병원을 근거리 이용가능한 점, 계약금 5%로 선착순 줍줍이 가능한 점 등으로 돈이 되는 로얄동호수를 지금 선점하려는 분들이 방문예약을 통해 모델하우스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에서 알 수 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모델하우스는 대표번호 연결 후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분양가나 잔여세대, 위치 주소 등 간단한 상담도 대표 연결 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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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한국청정수소진흥연구원' 개원…청정수소 실증화 지원

경기 평택시는 한국청정수소진흥연구원(이하 청정연)이 19일 개원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국청정수소진흥연구원 개원식
[평택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청정수소진흥연구원 개원식

 

청정연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받아 설립된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앞으로 '청정수소 실증화 지원센터' 구축과 운영을 담당한다.

청정수소 실증화 지원센터는 수소 관련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시설로, 국비 300억원 등 총 480억원이 투입돼 내년 말까지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에 구축될 예정이다.

청정연은 청정수소 실증화 지원센터를 활용해 국내 수소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과제들을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평택에 조성되는 수소 융합 클러스터의 사령탑 역할을 하면서 에너지 전환과 친환경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청정수소 관련 기업 유치 활동도 할 방침이다.

평택시의 청정연 설립 및 청정수소 실증화 지원센터 구축은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 기반 구축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것으로, 이 사업은 2023년 10월 산업부 공모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개원식에서 "청정연은 국내 수소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등 우리나라 수소 생태계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정부, 연구기관, 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청정수소 산업생태계 조성과 RE100 실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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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병원 설립, 공공병상 확보…'공공성' 강화하는 아주대병원

평택 브레인시티 500병상 규모…감염병·분만·중증외상·암 집중
수원 본원엔 '공공정책병상' 275개 확보…베트남 의료지원사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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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아주대의료원이 건설하고 있는 아주대병원 신관 모습

 

아주대병원이 평택병원 설립, 공공정책 병상 확보를 추진하며 공공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11일 의료계에 따르면 아주대병원은 지난해 평택병원 건립에 대한 기본 컨설팅을 마치고 후속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아주대 평택병원은 경기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들어설 예정으로 3만 9670㎡(1만 2000평) 부지에 500병상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다. 2030년 개원 목표다.

평택은 지난달 기준 인구 59만 9580명의 대도시로 성장했고 고덕국제신도시·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인구의 급격한 증가도 예상되지만, 상급종합병원급 의료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아주대의료원은 평택병원을 설립해 수원에 있는 아주대병원 본원과 협력을 통해 경기 남부권역 의료 인프라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감염병, 분만, 소아 환자, 중증 응급·외상 질환 등 지역 내 필수의료 분야와 고난도 치료가 필요한 암·난치성 중증 질환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상욱 아주대의료원장은 "지난 1월 최기주 아주대 총장, 박준성 원장과 함께 평택시를 방문해 정장선 평택시장,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병원 건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는 등 병원 개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주대병원 본원의 공적 역할도 강화한다. 아주대병원 수원 본원과 아주대 의대 사이에는 신관을 짓고 있는데, 여기에는 외상전용 200병상, 응급 25병상, 감염 50병상 등 총 275개의 공공정책병상이 들어선다. 이를 통해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지역 사회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를 위한 지원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2009년 시작한 베트남 보건의료지원 사업으로, 베트남에서 의사, 간호사, 기사 등을 선발해 한국에 초청해 교육하는 사업으로 숙소와 생활비까지 제공하고 있다. 지난달 100번째 연수생을 배출했다.

아주대의료원 관계자는 "주변에 국립병원이 없는 만큼 아주대병원이 공공병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난 30년간 아주대의료원이 증명한 헌신, 지역사회의 지지와 응원을 바탕으로 미래 의학을 선도하는 세계적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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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평택 브레인시티 내 500병상 이상 규모 2030년 개원 목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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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복합타운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 간담회.

 

정장선 평택시장은 최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주대학교 최기주 총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건립 예정인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간담회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최기주 총장, 한상욱 의료원장, 박준성 병원장, 평택도시공사 강팔문 사장,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 한승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병원 건립을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최기주 아주대 총장은 “평택병원 건립은 아주대 의료원의 숙원 사업으로, 지난해 병원건립에 대한 기본 컨설팅을 마쳤다”면서 “앞으로 건축설계와 시공, 개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 파트너들과 적극 협력하는 등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보건·의료분야 사업을 발굴해 함께 추진하고, 산학협력단을 통한 산업 발전연구 등에도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 시장은 “아주대 병원은 평택 뿐만 아니라, 경기 남부 지역의 의료를 책임질 중요한 사업으로 건립과 개원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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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앞으로도 평택병원 건립에 대해 아주대학교와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사업추진에 필요한 현안을 함께 논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들어설 예정으로 3만9670㎡(약 1만2000평)부지에 500병상 이상 규모로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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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종합병원' 품은 평택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 '한국형 실리콘밸리' 되나

1990가구중 1023가구 일반분양…전용 84㎡ 5억원중반대첨단업체 산단입주…카이스트 개교·아주대병원 개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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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과 중흥토건이 경기 평택시 브레인시티에 공급하는 '브레인시티 푸르지오'가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총 2000여가구 대단지에 브레인시티 첫 1군 브랜드라는 메리트를 갖췄지만 흥행전망은 밝지만 않다. 이미 평택지역에 미분양물량 2600여가구가 쌓여있는데다 입지나 가성비 측면에서 비교되고 있는 고덕신도시 등 대안선택지도 적잖다.

 

11일 입주자모집공고문을 보면 단지는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 3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16개동·199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중 102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택형별 일반공급 물량은 △전용 59㎡A 39가구 △전용 59㎡B 39가구 △전용 84㎡A 438가구 △전용 84㎡B 94가구 △전용 119㎡A 324가구 △전용 119㎡B 89가구다.

 

분양가격은 최고가 기준 △전용 59㎡A 3억9800만원 △전용 59㎡B 3억9100만원 △전용 84㎡A·B 5억4400만원 △전용 119㎡A 7억8200만원 △전용 119㎡B 7억6000만원으로 책정됐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긴 했지만 입지와 주변 인프라 등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브레인시티는 약 482만㎡ 규모로 주거단지를 비롯해 산업·연구·의료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다만 개발 초기단계로 아파트외 생활·상업인프라 등이 자리잡기까진 약간의 불편이 있을 수 있다.

 

평택 N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브레인시티 경우 사실 5년도 빠르고 넉넉하게 10년은 두고봐야 하는 입지"라며 "특히 비규제지역임에도 3년 전매제한이 걸려있어 실거주가 아닌 단타 투자목적으로 청약을 넣었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생활인프라 조성시기나 대중교통 확충여부 등에 따라 단지가치가 크게 엇갈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계획대로라면 단지인근에 초등학교와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이 들어서는 초품아·병세권 입지를 갖추게 되지만 문제는 대중교통이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이 직선거리로 3㎞나 떨어져있어 도보 40여분이 소요된다.

 

  • 수서고속철도(SRT) 탑승이 가능한 평택지제역은 더 멀다. 직선거리 4.2㎞로 도보이동시 1시간, 차량을 이용해도 20여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대형마트도 가장 가까운 홈플러스 송탄점이 2.7㎞ 거리에 위치해있다. 사실상 자차이용이 불가피한 입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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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분양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는 것도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다.

 

경기도청에 따르면 10월말 기준 평택 미분양물량은 2609가구로 도내 전체 미분양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경기지역 전체에서 가장 많은 미분양물량이다.

 

이미 지역내 미분양이 다수 쌓여있는 만큼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도 미달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게 지역 공인중개업계 분석이다.

 

인근 T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브레인시티에 빠른시일내 4개단지가 분양을 앞두거나 분양예정"이라면서도 "다만 평택화양 푸르지오 센터파크 최근 분양률이 80%이상 진행된 점 등을 고려하면 시장 움직임이 아주 멈춘 것 아니"라고 말했다. 

 

초기자금 여유가 있다면 고덕신도시나 평택역·평택지제역 준역세권 분양권을 대안으로 고려해볼 수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평택시 고덕동 '힐스테이트 고덕센트럴' 전용 84㎡ 분양권은 지난달 22일 5억7432만원(35층)에 거래됐다.

 

평택역 준역세권인 평택시 동삭동 '지제역 푸르지오 엘리아츠' 전용 84㎡ 분양권은 지난달 26일 4억9277만원(19층)에 팔렸다.

 

인근 K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고덕신도시나 평택역 인근은 이미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대중교통 이용도 상대적으로 더 편리하지만 브레인시티 경우 산업단지내 첨단업체가 들어오고 카이스트 등이 개교하면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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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브레인시티 유일 1군 브랜드 ‘푸르지오’ 1990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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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평택 브레인시티에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를 12월 분양한다.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는 경기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 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전용 59·84·119㎡ 총 1990가구로 조성된다.

브레인시티 내 유일한 1군 브랜드 아파트다. 4개 레인을 갖춘 단지 내 실내 수영장부터 사우나, 골프클럽, 피트니스클럽, 독서실, 스터디룸, 공유오피스, 그리너리 카페 등 ‘푸르지오’에 걸맞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브레인시티 내에서도 최고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가 있고, 북측에는 2029년 개교를 목표로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설립도 한창 진행 중이다.

평택~제천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 각지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차로 15분 거리에는 수도권 1호선 및 SRT가 지나는 평택지제역이 있다. GTX-A·C 노선 연장이 계획되어 있어 수도권으로의 이동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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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견본주택 인기몰이…주말에 1만여명 방문

 

견본주택 개관 첫 주말 3일간 1만여명 방문
"브레인시티 내 유일한 실내 수영장 갖춰"
16일 특별공급, 17일과 18일 1, 2순위 청약

 

평택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약 1만여명이 방문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브레인시티 내 유일한 실내 수영장을 갖추고 있는 데다 아주대 병원 설립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대우건설은 13일 개관한 ‘브레인시티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약 1만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16일 전했다. 14일 토요일에만 추운 날씨를 뚫고 약 4000여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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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시티 푸르지오는 지역 내 유일한 1군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브레인시티 내 유일한 실내수영장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또 대형 평형인 전용면적 119㎡ A, B 타입을 보유하고 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카이스트 평택 캠퍼스, 아주대 병원 설립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더해져 향후 높아질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커진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브레인시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전용 59·84·119㎡, 총 19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59㎡은 A, B 타입 각각 97가구, 84㎡는 A타입 1089가구·B타입 233가구, 119㎡A 타입 372가구, 119㎡B 타입 102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은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정당 계약은 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 2028년 4월 입주 예정이다.

이 지역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평균 분양가가 3.3㎡당 1579만원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내년부턴 ‘제로 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에 따라 민간건설사의 분양가는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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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 반도체 배후 주거지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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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산업단지나 대기업 인근에 위치한 주거지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다 보니 관련 종사자를 바탕으로 풍부한 배후수요가 형성돼 있어서다.

직주근접이란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것을 의미한다. 이는 통근시간을 단축시켜 개인의 여가시간을 늘리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직주근접이 주거지를 선택하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에 분양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편리한 입지로 주목을 받으며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0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지방에서는 지난해 충남 아산시에 분양된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1~3차 단지가 모두 평균 두 자릿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해당 단지는 주변에 아산디스플레이시티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해 주목을 받았단 분석이다.

거래도 활발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단지 주변으로 다수의 연구기관이 분포한 대전 유성구 '스마트시티 2단지'는 지난해 1월 전용면적 171㎡가 25억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2023년 8월 동일 면적이 22억5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약 2억50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이러한 거래 동향은 산업단지 인근 주거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직주근접 단지는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에도 비교적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특히 국가산단 조성 사업같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경우, 인구가 유입되고 유입된 인구는 주택을 거래하는 고용과 주택 거래의 선순환이 가능해 투자 가치도 높다"라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자, 경기도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인근에서 3월 분양 소식을 알린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이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71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99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삼성전자(2031년 가동 예정)와 SK하이닉스(2027년 가동 예정) 반도체 클러스터를 차량 10분대로 이동 가능한 출퇴근 최적의 입지가 돋보인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본격 가동되면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거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에서 약 3km 떨어진 곳에는 용인 국제물류4.0유통단지(2027년 준공 예정)도 조성되고 있다.

단지는 중부대로(42번 국도), 영동고속도로 양지IC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 수도권 어디든 이동이 편리하다. 올해 초에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이 개통해 서울까지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단지는 태봉산과 노적산, 근린공원 등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양지체육공원, 수목원, 캠핑장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바로 옆에 중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하며, 인근 양지초등학교와 용동중학교도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지지구 일대는 용인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을 비롯해 새 아파트 공급이 속속 이뤄지면 추후 약 6500여 세대 규모의 신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에 위치하며, 3월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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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인근 용인 경남아너스빌 3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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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인근에서 '클러스터 용인 경남아너스빌'이 3월 분양을 진행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아파트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 99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면적은 84㎡와 123㎡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3면 발코니 확장형 설계가 적용돼 실사용 면적이 일반 아파트보다 넓은 편이다.

단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단지 옆에는 중학교 예정 부지가 있다.

단지 근처에는 중부대로(42번 국도), 영동 고속도로 양지 IC가 있어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 올해초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안성~용인~구리 구간이 개통해 서울까지 30분대에 갈 수 있다.

견본 주택은 3월 중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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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프리미엄 최대 수혜지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 3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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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인근에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이 3월 분양될 예정이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99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삼성전자(2031년 가동 예정)와 SK하이닉스(2027년 가동 예정) 반도체 클러스터를 차량 10분대로 이동 가능한 출퇴근 최적의 입지가 돋보인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본격 가동되면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거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에서 약 3km 떨어진 곳에는 용인 국제물류4.0유통단지(2027년 준공 예정)도 조성되고 있다.

단지는 중부대로(42번 국도), 영동고속도로 양지IC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춰 수도권 어디든 이동이 편리하다. 올해 초에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안성~용인~구리 구간이 개통해 서울까지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단지는 태봉산과 노적산, 근린공원 등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양지체육공원, 수목원, 캠핑장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바로 옆에 중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하며, 인근 양지초등학교와 용동중학교도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지지구 일대는 용인의 새로운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을 비롯해 새 아파트 공급이 속속 이뤄지면 추후 약 6500여 세대 규모의 신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양지에 처음 공급되는 중대형 아파트이다 보니 더욱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와 희소가치 높은 전용면적 123㎡로 구성된다.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경남아너스빌’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주차공간을 지하로 배치해 안전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지상에는 13개 테마공원을 마련해 녹지공간과 어우러진 힐링 라이프를 구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전세대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녹지 중심의 조망(일부 세대 제외)을 누릴 수 있다. 세대 내부에는 일반 아파트보다 약 1.7M 넓은 6.2M의 초광폭 거실을 적용했고, 3면 발코니 확장형 설계로 더 넓고 쾌적한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다.

이렇듯, 미래가치가 돋보이는 입지뿐 아니라 눈길을 끄는 상품성으로 ‘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모이는 분위기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에 위치하며, 3월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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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구에 세대 창고 드려요”...건설사들 앞다퉈 도입

아파트 세대 창고가 인기를 끌면서 기본 옵션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전 가구 세대 창고 제공'을 내세운 단지가 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들어 일반 아파트에서도 전 가구에 세대 창고를 제공하는 단지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세대 창고는 전용률이 낮은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선보였으나 인기를 끌자 일반 아파트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업계에 따르면 세대 창고는 지하 주차장이나 커뮤니티 시설 공간에 1~1.5㎡ 규모로 설치된다. 골프·캠핑·낚시·자전거 등 레저용품 및 선풍기 등 계절용품을 보관할 때 유용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건설사 한 관계자는 "세대 창고가 지하 자투리 공간을 수납 장소로 활용하면서 서비스 면적으로 인식되는 데다 생활 편의성도 높아 인기가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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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전 가구에 세대 창고를 제공하는 단지도 나오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전주시 중노송동 기자촌 주택구역을 재개발해 2226가구로 조성해 이달 분양하는 ‘더샵 라비온드’에 전 가구에 세대 창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인천 효성동에서 분양 중인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3053가구)’와 경기 평택시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1918가구)’ 등도 전 가구 개별창고가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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