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센터
'힐스테이트 평택역' 1918가구

지상 최고 35층 14개동
GTX-A·C 지제역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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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경기 평택시 합정동에서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투시도)를 분양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평택역세권인 데다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춰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원도심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 동, 총 1918가구로 조성된다. 599가구(전용면적 45~112㎡)가 일반에 분양된다. 평택역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는 SRT가 다니는 평택지제역이 있다. 화성 동탄까지 계획됐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평택지제역을 종점으로 연장될 예정이다. 수원에서 오산과 충남 천안을 지나 아산까지 연장이 추진되는 C노선도 평택지제역에 정차할 예정이다.

평택 서정리역과 평택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역 KTX 직결사업이 내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평택지제역은 기존 1호선, SRT와 더불어 GTX-A·C노선, 수원발 KTX까지 총 다섯 개 노선이 지나는 복합 역사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설계했다. 전용 45~178㎡ 총 12개 타입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구성된다. 외관에 커튼월룩(통유리 마감) 디자인 및 경관조명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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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미리보기]평택역 도보권에 1900여 채 힐스테이트 대단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주거 선호도 높은 평택역 인근 신축… 1918채 중 599채가 일반 분양
평택역과 버스터미널 도보권… GTX-A, C노선 인근에 정차 예정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스마트폰으로 조명 난방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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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도심에 현대건설이 짓는 1900여 채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현대건설은 평택시 합정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를 분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평택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평택역 인근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다.

단지는 평택시 합정동 835 일원에 위치해 있다. 17개 동(지하 3층∼지상 35층), 1918채 규모로 전용면적은 45∼178㎡다. 일반 분양 물량은 599채로, 전용면적은 45∼112㎡로 다양한 평면이 공급된다. 일반 분양 물량 가운데 전용면적 59㎡가 382채로 가장 많다. 이어 전용면적 기준 △84㎡ 106채 △74㎡ 75채 △45㎡ 32채 △112㎡ 4채 순이다.

평택역 일대는 오래전부터 평택의 관문 지역이었다. 평택에서도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곳으로 꼽힌다. 평택역 일대를 포함한 원도심 개발이 속속 이뤄지면서 과거 원도심을 떠났던 사람들이 최근 다시 원도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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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에서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 호남선이 정차하는 평택역까지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도 도보권이다. 평택역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 SRT가 다니는 평택지제역이 있어 서울 강남권 이동이 더욱 편리하다.

교통 접근성은 앞으로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경기 화성시 동탄을 지나 평택지제역까지 연결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GTX-C노선도 평택지제역에 정차할 예정이다. 평택시 서정리역과 평택지제역 사이의 철로를 건설해 수원역을 KTX 출발 거점으로 만드는 ‘수원발 KTX 직결사업’도 내년 하반기(7∼12월) 개통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다. 도보권에 AK플라자백화점과 영화관 CGV를 비롯한 쇼핑문화시설이 갖춰져 있다. 평택역 일대 상업시설과 ‘조개터’ 상권,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와도 가깝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7월부터 평택역 동측광장을 복합문화광장으로 조성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2026년 공사가 완료되면 평택역 일대는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옆에는 합정초등학교가 있다. 평택여중, 한광중고, 신한중고, 평택마이스터고 등 학교들과 합정동 일대 학원가도 가깝다.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높였다. 건물 외관에 커튼월룩 디자인과 경관 조명을 적용했다. 주차 공간은 가구당 약 1.5배로 넉넉한 편이고 모든 가구에 개별 창고가 제공된다. 스마트폰으로 가구 내부의 조명과 난방을 제어하고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하이오티(Hi-oT)’ 시스템도 적용된다. 차량에서 가구 안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대단지에 걸맞은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독서실,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는 2028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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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귀한 평택 원도심에 대단지…교통 호재에 미래가치↑ [Hot 분양단지]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전용 45~178㎡ 1918가구 조성
생활인프라·교육 여건 등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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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를 분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교통호재가 풍부하고 새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평택역세권 원도심에 들어서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는 합정동 835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45~178㎡, 총 19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5~112㎡, 599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타입별로 보면 △45㎡ 32가구 △59㎡A 279가구 △59㎡B 103가구 △74㎡A 45가구 △74㎡B 27가구 △74㎡C 3가구 △84㎡A 14가구 △84㎡B 12가구 △84㎡C 80가구 △112㎡ 4가구다.

지하철 1호선 평택역과 매우 인접한데다 쇼핑몰, 영화관 등 탄탄한 인프라를 갖춘 원도심에 들어서 지역민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현대건설 측의 설명이다.

특히 교통 여건은 앞으로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평택역에서 지하철 1정거장 거리에 SRT가 다니는 평택지제역이 있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동탄까지 계획됐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평택지제역까지 연장될 예정이며 GTX-C노선도 평택지제역에 정차할 예정이다. 여기에 평택 서정리역과 평택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역 KTX 직결사업이 2025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향후 평택지제역은 기존 1호선, SRT와 더불어 GTX-A·C노선, 수원발KTX까지 총 5개의 노선이 지나는 대규모 역사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에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역시 수혜가 예상된다.

우수한 교육여건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합정초가 있으며 평택여중, 한광중·고, 한광여중·고, 신한중·고, 평택고, 평택마이스터고 등 다수의 학교도 인근에 있다. 여기에 합정동 학원가도 인접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층의 높은 선호가 예상된다.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쾌적한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 및 통풍효과를 높였으며 외관에 커튼월룩 디자인 및 경관조명을 적용해 평택 원도심의 이미지를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평택역 일대 원도심 아파트 중 손꼽히는 규모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구성될 계획이다. 또 가구당 약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전세대 개별창고가 도입되며

스마트폰으로 조명, 난방을 제어하고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하이오티(Hi-oT)’ 시스템도 적용된다. 차량에서 집안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학군, 교통, 상업, 행정 등 주요 인프라가 밀집한 평택역 일대 원도심을 바꿀 첫 단지이자 우수한 자리를 선점한 브랜드 대단지인 만큼 앞으로 평택 원도심을 대표하는 리딩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835번지 현장 부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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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도보권 1900여채 힐스테이트 대단지 들어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주거 선호도 높은 평택역 인근 신축
1918채 중 599채가 일반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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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도심에 현대건설이 짓는 1900여 채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현대건설은 평택시 합정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한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를 분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평택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평택역 인근에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다.

단지는 평택시 합정동 835 일원에 위치해 있다. 17개 동(지하 3층~지상 35층), 1918채 규모로 전용면적은 45~178㎡다. 일반 분양 물량은 599채로, 전용면적은 45~112㎡로 다양한 평면이 공급된다.

일반 분양 물량 가운데 전용면적 59㎡가 382채로 가장 많다. 이어 전용면적 기준 △84㎡ 106채 △74㎡ 75채 △45㎡ 32채 △112㎡ 4채 순이다.

평택역 일대는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가 우수한 곳으로 꼽힌다. 평택역 일대를 포함한 원도심 개발이 속속 이뤄지면서 과거 원도심을 떠났던 사람들도 최근 다시 원도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현대건설은 단지에서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 호남선이 정차하는 평택역까지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더. 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도 도보권이다. 평택역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에 SRT가 다니는 평택지제역이 있어 서울 강남권 이동이 더욱 편리하다.

교통 접근성은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경기 화성시 동탄을 지나 평택지제역까지 연결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GTX-C노선도 평택지제역에 정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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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다. 도보권에 AK플라자백화점과 영화관 CGV를 비롯한 쇼핑문화시설이 갖춰져 있다. 평택역 일대 상업시설과 '조개터' 상권,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와도 가깝다.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옆에는 합정초등학교가 있다. 평택여중, 한광중고, 신한중고, 평택마이스터고 등 학교들과 합정동 일대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높였다. 주차 공간은 가구당 약 1.5배로 넉넉한 편이고 모든 가구에 개별 창고가 제공된다. 스마트폰으로 가구 내부의 조명과 난방을 제어하고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하이오티(Hi-oT)' 시스템도 적용된다.

대단지에 걸맞은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독서실,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는 2028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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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원도심에 귀한 신축…'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분양중

 

지하철·SRT·KTX로 교통 편리
탄탄한 상권·뛰어난 교육여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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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민간 분양아파트 기준 층 분양가가 3.3㎡당 2000만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3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1월~12월3주차 기준)까지 분양된 전국 아파트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2061만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0년(3.3㎡당 1395만원) 이후 4년만에 666만원 오른 수준이며 국민평수로 불리는 전용 84㎡(구 34평)으로 환산하면 4년만에 2억2644만원이 오른 셈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가장 많이 상승했다. 올해 수도권 3.3㎡당 평균 분양가는 2311만원으로 지난 2023년(2034만원)에 이어 연속으로 2000만원을 돌파 했으며 4년전 분양가(3.3㎡당 1598만원)보다 713만원(구 34평 기준 2억4242만원) 가량 올랐다.

지방5개 광역시는 4년 전에 비해 640만원, 기타지방은 489만원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같은 분양가 상승은 계속된 고금리와 원자재, 인건비 등 공사비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문제는 여러가지 경제, 사회적 이슈들로 국내외 상황이 원자재 가격을 계속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어 분양가가 앞으로도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3년전 사전청약을 실시했던 3기신도시 사전청약 공공분양 아파트의 분양가가 사전청약 당시 추정했던 분양가 보다 본청약에는 5000만원 이상 인상된 분양가로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역, 단지마다 차이는 있지만 결국 분양가가 오른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고분양가로 비판 받으며 분양했던 단지가 프리미엄이 붙어 분양권이 매매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인프라를 잘 갖춘 단지는 준공 후에도 탄탄한 수요로 인해 가격 상승 여력이 높아 이러한 단지들은 보유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계속된 분양가 상승에 수요자들이 신축 아파트 선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가운데 평택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평택역 일원에 오랜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 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건설은 평택시 합정동 835번지 일원 합정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해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를 선보였다.

단지는 전용면적 45~178㎡, 총 1918가구의 대단지로 이중 전용 45~112㎡, 599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단지가 위치한 평택역 일대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평택고덕, 소사벌 등 주변 택지지구 수요자들도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택역 인근 A공인중개사는 "평택역은 과거부터 1호선을 통한 평택의 관문지역으로 편의시설이 많아 선호지역 중 하나다. 재건축 등 원도심 개발이 곳곳에서 이뤄지면서 원도심을 떠났던 분들이 새 아파트에 관심을 갖고 문의하는 일이 많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1호선과 경부·호남선(새마을, 무궁화열차)이 정차하는 평택역을 비롯해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교통 여건은 앞으로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평택역에서 지하철 1정거장 거리에 SRT가 다니는 평택지제역이 있어 강남을 비롯한 서울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 동탄까지 계획됐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평택지제역까지 연장될 예정이며 GTX-C노선도 평택지제역에 정차할 예정이다.

여기에 평택 서정리역과 평택지제역을 연결하는 수원역 KTX 직결사업이 2025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AK블라자 백화점과 CGV를 비롯한 쇼핑,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평택역 일대 상업시설과 조개터 상권,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등의 탄탄한 상권도 갖췄다.

뿐만 아니라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 7월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 사업이 착공식과 함께 시작 돼 평택시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여건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옆으로는 합정초가 있으며 평택여중, 한광중·고, 신한중·고, 평택고, 평택마이스터고 등의 학교와 합정동 일대 학원가 등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쾌적한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 및 통풍효과를 높였으며 외관에 커튼월룩 디자인 및 경관조명을 적용해 평택 원도심의 이미지를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가구당 약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전 가구 개별창고가 도입되며 스마트폰으로 조명, 난방을 제어하고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하이오티(Hi-oT)' 시스템도 적용된다. 차량에서 집안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평택역 일대 원도심 아파트 중 손꼽히는 규모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구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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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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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전국 민간 분양아파트 기준 층 분양가가 3.3㎡당 2000만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1월~12월 3주차 기준)까지 분양된 전국 아파트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2061만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0년(3.3㎡당 1395만원) 이후 4년 만에 666만원 오른 수준이며 국민평수로 불리는 전용 84㎡(구 34평)로 환산하면 4년 만에 2억2644만원이 오른 셈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가장 많이 상승했다. 올해 수도권 3.3㎡당 평균 분양가는 2311만원으로 지난 2023년(2034만원)에 이어 연속으로 2000만원을 돌파했으며 4년 전 분양가(3.3㎡당 1598만원)보다 713만원(구 34평 기준 2억4242만원) 가량 올랐다.

지방 5개 광역시는 4년 전에 비해 640만원, 기타지방은 489만원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같은 분양가 상승은 계속된 고금리와 원자재, 인건비 등 공사비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문제는 여러가지 경제, 사회적 이슈들로 국내외 상황이 원자재 가격을 계속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어 분양가가 앞으로도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3년 전 사전청약을 실시했던 3기 신도시 사전청약 공공분양 아파트의 분양가가 사전청약 당시 추정했던 분양가 보다 본청약에는 5000만원 이상 인상된 분양가로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역, 단지마다 차이는 있지만 결국 분양가가 오른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고분양가로 비판받으며 분양했던 단지가 프리미엄이 붙어 분양권이 매매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인프라를 잘 갖춘 단지는 준공 후에도 탄탄한 수요로 인해 가격 상승 여력이 높아 이러한 단지들은 보유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계속된 분양가 상승에 수요자들이 신축 아파트를 선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가운데 평택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평택역 일원에 오랜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 중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건설이 평택시 합정동 835번지 일원 합정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가 주인공이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는 전용면적 45~178㎡, 총 1918가구의 대단지로 이중 전용 45~112㎡, 599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단지가 위치한 평택역 일대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 등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평택고덕, 소사벌 등 주변 택지지구 수요자들도 관심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택역 인근 A공인중개사는 "평택역은 과거부터 1호선을 통한 평택의 관문지역으로 편의시설이 많아 선호지역 중 하나다. 재건축 등 원도심 개발이 곳곳에서 이뤄지면서 원도심을 떠났던 분들이 새 아파트에 관심을 갖고 문의하는 일이 많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는 1호선과 경부·호남선(새마을, 무궁화열차)이 정차하는 평택역을 비롯해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AK블라자 백화점과 CGV를 비롯한 쇼핑, 문화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평택역 일대 상업시설과 조개터 상권,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등의 상권도 갖췄다.

뿐만 아니라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지난 7월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 사업이 착공식과 함께 시작돼 평택시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여건을 보면 단지 바로 옆으로는 합정초가 있으며 평택여중, 한광중·고, 신한중·고, 평택고, 평택마이스터고 등의 학교와 합정동 일대 학원가 등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남향 위주의 쾌적한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 및 통풍효과를 높였으며 외관에 커튼월룩 디자인 및 경관조명을 적용해 평택 원도심의 이미지를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 가구당 약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 전 가구 개별창고가 도입되며 스마트폰으로 조명, 난방을 제어하고 엘리베이터를 호출할 수 있는 '하이오티(Hi-oT)' 시스템도 적용된다. 차량에서 집안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커뮤니티 시설도 갖춰져 있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평택역 일대 원도심 아파트 중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구성될 계획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은 평택시 합정동 835번지 현장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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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분양가에도 '얼죽신'…평택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 관심

평택 원도심 랜드마크 기대…599가구 일반 분양
GTX-A 연장·KTX 직결 등 교통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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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아파트 분양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이른바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 열풍이 여전하다

3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61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1395만 원) 이후 4년 만에 666만 원이 상승한 수치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2311만 원으로, 전년 대비 277만 원이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큰 상승 폭을 기록했다.

이 같은 분양가 상승의 주된 원인은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 공사비 증가 등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앞으로도 원자재 가격이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당시 추정했던 분양가보다 본청약에서 5000만 원 이상 오른 사례도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시 합정동에서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가 주목받고 있다. 현대건설(000720)이 합정주공 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45~178㎡, 총 1918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45~112㎡ 599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평택역 일대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풍부한 지역으로, 주변 택지지구 수요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다. 평택역은 지하철 1호선과 경부·호남선이 지나며,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까워 수도권 및 전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SRT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이 1정거장 거리이며, GTX-A 노선이 평택지제역까지 연장될 예정이다. 여기에 수원역 KTX 직결사업이 2025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으로, 향후 교통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AK플라자, CGV, 뉴코아아울렛, 롯데마트 등 다양한 상업 및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 사업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 합정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고, 평택고, 한광고, 신한고 등 중·고등학교와 학원가도 가까워 학부모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보인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 및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외관에는 커튼월룩 디자인과 경관 조명이 적용된다. 가구당 약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모든 가구에 개별 창고를 제공하는 등 실용성과 편리함을 갖췄다.

스마트폰으로 조명과 난방을 제어할 수 있는 '하이오티(Hi-oT)' 시스템과 차량에서 집안의 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도 도입된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사우나,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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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건설, 충북 증평에 장기일반민간임대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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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건설이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조성하는 분양전환 임대 아파트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조감도)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14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지어진다. 모든 가구가 4베이(방 3개와 거실 전면향 구조)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도 제공된다.

 

인근에 삼보초와 증평초, 증평중·증평여중, 충북비즈니고, 증평공고가 있다. 형석중·고교도 가깝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돼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세 부담이 없다. 10년 임대 기간이 끝나면 분양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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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내 집처럼… 민간임대아파트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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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임대료로 10년 동안 내 집처럼 살 수 있는 민간임대아파트가 이달 중 증평에서 선보인다. 석미건설은 충청북도 증평군에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를 공급한다.

증평군 일대에 건립되는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에 전용면적 59~84㎡ 규모 414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증평군 행정과 교통 중심지인 원도심에 조성돼 교통과 교육,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세종시 조치원역과 제천시 봉양역을 잇는 충북선 증평역 역세권에다 증평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고 증평IC를 통해 중부고속도로로 진출입할 수 있다.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삼보초와 증평초, 증평중·증평여중을 비롯해 인근에 형석중·고 등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증평군청, 증평소방서, 증평도서관, 증평병원, 증평군보건소, 증평장뜰시장, 농협하나로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다양한 수요자층을 고려해 59타입, 76타입, 84A타입, 84B타입, 84C타입 등 5개 평면으로 구성됐고 전 세대 4베이(BAY) 판상형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팬트리와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을 제공해 수납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다.

장기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공급되는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는 만 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주택소유자도 계약이 가능하다. 또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 부동산 세금 부담이 없고 시세와 상관없이 합리적인 임대료로 10년 동안 내 집처럼 살 수 있다. 특히 10년 임대 기간 만료 후에는 분양 전환도 가능해 내 집 마련 디딤돌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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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건설, 충북 증평에 장기일반민간임대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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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건설이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조성하는 분양전환 임대 아파트 '증평 석미아데나 에듀포레'(조감도) 잔여 가구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14가구(전용면적 59~84㎡) 규모로 지어진다. 모든 가구가 4베이(방 3개와 거실 전면향 구조) 판상형으로 설계됐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도 제공된다.

인근에 삼보초와 증평초, 증평중·증평여중, 충북비즈니고, 증평공고가 있다. 형석중·고교도 가깝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돼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세 부담이 없다. 10년 임대 기간이 끝나면 분양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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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뛰는 경기권 분양가에 합리적인 가격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 관심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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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전국 민간 분양아파트 기준 층 분양가가 3.3㎡당 2,000만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월~9월까지 분양된 전국 아파트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가 2,059만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20년(3.3㎡당 1,395만원) 이후 4년만에 664만원 오른 수준이며 국민평수로 불리는 전용 84㎡(구 34평)으로 환산하면 4년만에 2억2,570만원이 오른 셈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가장 많이 상승했다. 올해 수도권 3.3㎡당 평균 분양가는 2,345만원으로 지난 2023년(2,034만원)에 이어 연속으로 2,000만원을 돌파 했으며 4년전 분양가(3.3㎡당 1,598만원)보다 747만원(구 34평 기준 2억5,400만원) 가량 올랐다. 지방5개 광역시는 4년 전에 비해 678만원, 기타지방은 496만원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같은 분양가 상승은 계속된 고금리와 원자재, 인건비 등 공사비 증가가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문제는 고금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외 상황이 원자재 가격을 계속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는데다 내년부터는 제로에너지 인증 의무화까지 시행될 예정으로 분양가는 더욱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업계 관계자는 "분양가 상승이 수년 째 지속되며 기존 분양했던 단지들의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이에 프리미엄이 붙어 분양권이 매매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우수한 입지와 인프라, 상품성도 갖춘 단지들은 최근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계속되는 분양가 상승에 수요자들이 기존 분양 단지 중 옥석가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가운데, 최근 경기 안양, 군포 등 분양단지들의 분양가가 높게 책정돼 기존 분양 중인 단지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돼 수요자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대표적인 곳이 안양 평촌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이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최근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 인근 안양시 동안구의 분양가가 84㎡ 분양가가 3.3㎡당 4,000만원을 넘어섰다. 반면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3.3㎡당 평균 분양가가 약 2,800만원 선에 책정돼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

최근 공급 단지들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이 군포시 산본동, 금정역 일대 인프라와 안양시 호계동, 평촌 학원가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더블 생활권 입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금정역에는 향후 GTX-C노선도 지날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 호계사거리에 조성되는 인덕원~동탄선 호계역(가칭, 예정)도 계획돼 있어 쿼드러플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개통될 노선들을 이용하면 강남권 10분대 생활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권역 최대 학원가로 불리는 평촌학원가와도 가깝다. 평촌 일대 학원 수는 300개가 넘어 경기도에서 학원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여기에 평촌역~범계역 일대에 조성된 대규모 상권 및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등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이외에도 1군 건설사 브랜드가 적용된 단지로 고품격 혁신설계 등을 통한 쾌적한 주거여건도 누릴 수 있다. 선호도 높은 4Bay 위주의 평면설계를 비롯해 세대 당 주차대수 1.33대, 각 동 라인당 E/V 1대 이상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줄 각종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5%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이 외에도 향후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 2대를 제공할 예정으로 더욱 편리한 생활여건도 기대해볼 수 있다.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경기도 군포시 군포 벌터·마벨지구 지구단위구역 내 B-1블럭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전용 59~95㎡, 총 1,072가구 규모로 대단지로 조성된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타입을 다수 구성했으며, 95㎡ 타입과 같이 중대형 평형까지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현재 일부 타입은 분양이 마감됐으며, 잔여 세대 역시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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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경쟁력과 더블 생활권 입지를 두루 갖춘 아파트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 성황리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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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 지역의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른바 ‘더블생활권’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주거 편의성을 중심으로 주거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는 모습이다.

‘더블생활권’이란 두 곳의 생활권과 인접해 양쪽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을 뜻한다. 양쪽 지역을 오가며 교통, 여가, 의료, 학원가 등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장점으로 ‘더블생활권’ 아파트는 주택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더블생활권 아파트의 인기는 올해 청약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9월 경기 성남에서 분양한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은 서울 잠실과 강남 두 지역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으며 평균 23.7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지난 8월에는 경기 고양에서 공급된 ‘고양 장항 아테라’가 평균 30.7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했다. 서울 마포구와 강서구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더블생활권’ 아파트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경기 과천의 ‘과천푸르지오써밋’ 전용면적 84㎡는 지난 10월 22억 9,000만원에 최고가로 거래되며, 지난해 9월(20억원) 대비 약 1년 만에 2억 9,000만원이나 매매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위로는 강남, 아래로는 평촌 더블 생활권을 자랑한다. 또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이용해 판교까지 이동이 가능해 더블 생활권을 갖춘 경기 광주의 ‘광주역자연앤자이’ 전용면적 84㎡도 지난 7월 7억 9,500만원에 최고가 거래로 거래되며 꾸준히 시세 상승을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는 “장점이 많은 더블생활권 아파트에 대한 주택 수요는 계속 늘어나지만, 더블생활권 입지가 한정적인 만큼 시간이 공급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수요자들의 선호하는 학원가나 대형 마트 등 인프라가 가까운 단지를 고른다면 편리한 생활과 집값 상승까지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국 아파트 분양가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공급되는 한 단지의 분양가는 3.3㎡당 4,000만원 이상으로 책정되면서, 전용 84㎡ 최고가는 15억에 육박한다. 안양시에서 3.3㎡당 평균 분양가가 4,000만원이 넘는 사례는 처음이다.

최근 공급 단지들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이 군포시 산본동, 금정역 일대 인프라와 안양시 호계동, 평촌 학원가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더블 생활권 입지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금정역에는 향후 GTX-C노선도 지날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 호계사거리에 조성되는 인덕원~동탄선 호계역(가칭, 예정)도 계획돼 있어 쿼드러플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개통될 노선들을 이용하면 강남권 10분대 생활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정역에는 복합환승센터가 예정돼 있으며, 일대로 군포 첨단 R&D 클러스터(예정) 조성, 안양천 정비 사업(약 2.7km 구간) 등 다양한 개발호재로 인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또한 금정역 서측으로 산본신도시가 조성돼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경기도 권역 최대 학원가로 불리는 평촌학원가와도 가깝다. 평촌 일대 학원 수는 300개가 넘어 경기도에서 학원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여기에 평촌역~범계역 일대에 조성된 대규모 상권 및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등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이외에도 1군 건설사 브랜드가 적용된 단지로 고품격 혁신설계 등을 통한 쾌적한 주거여건도 누릴 수 있다. 선호도 높은 4Bay 위주의 평면설계를 비롯해 세대 당 주차대수 1.33대, 각 동 라인당 E/V 1대 이상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금정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일반 더블 생활권 입지와 달리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학원가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며, “학원가가 가까운 아파트는 가격 상승뿐 아니라 거래도 잘 이뤄지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골프클럽 등의 운동시설을 비롯해 그리너리 카페, 독서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마련해 입주민들은 한층 우수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줄 각종 혜택도 제공한다. 계약금 5%로 초기 자금 부담이 적다. 이 외에도 향후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 2대를 제공할 예정으로 더욱 편리한 생활여건도 기대해볼 수 있다.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경기도 군포시 군포 벌터·마벨지구 지구단위구역 내 B-1블럭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전용 59~95㎡, 총 1,072가구 규모로 대단지로 조성된다. 실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타입을 다수 구성했으며, 95㎡ 타입과 같이 중대형 평형까지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현재 일부 타입은 분양이 마감됐으며, 잔여 세대 역시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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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시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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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군포시 금정동에 위치한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 아파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이 신축아파트는 금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과 군포 첨단 R&D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수혜 단지로 주목받고 있으며, GTX-C 노선이 통과할 예정인 금정역과의 가까운 접근성으로 교통 편리성이 뛰어나다.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5층까지, 8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1,072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59㎡부터 95㎡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각 세대당 1.33대의 주차공간이 제공된다. 특히 4Bay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계약자는 계약금 5%만 납부하면 입주 시까지 추가적인 자금 부담 없이 신규 계약할 수 있으며, 1년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또한 중도금 대출이자 후불제가 적용돼 초기 자금 부담이 적은 점도 장점이다.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이 지나가는 금정역과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2028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과 호계역의 개통도 계획되어 있으며, GTX-C 노선 개통 시 서울 강남까지 약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출퇴근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반경 1km 내에는 홈플러스 안양점, AK플라자 금정점이 있으며, 안양시청, 롯데백화점, 이마트, 한림대학병원 등이 있는 평촌 중심상업지구와도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높다. 또한 평촌 학원가가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골프클럽, 그리너리 카페, 독서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인근에 안양천 수변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총 10개의 평면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59㎡, 76㎡, 84㎡, 95㎡ 등으로 나뉘어 다양한 수요층을 만족시킬 수 있다. 타입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등의 특화된 공간이 적용되며, 대형 평형인 전용 84㎡와 95㎡ 타입은 침실 4개로 다각화된 설계를 선보인다.

추가로 ‘라이프 업(LIFE UP)’ 옵션을 통해 공간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거실과 연결된 알파룸 공간을 취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비스포크 스튜디오 등 다양한 맞춤형 옵션이 제공된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위치한 모델하우스(홍보관) 에서 방문 상담이 가능하며, 대표 전화로 사전 예약 시 상세한 분양가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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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 GTX-C 노선 수혜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서울 아파트 분양가를 비롯해 매매가, 전세가가 일제히 치솟으면서 인접 경기 지역까지 ‘풍선효과’를 보일 조짐이다. 이에 따라 경기권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을 중심으로 거래가 늘면서 매매가 상승을 이끄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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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예로 경기 군포시 벌터·마벨지구 일원에 들어서는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 아파트를 들 수 있다. 이 단지는 1군 건설사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브랜드가 적용될 뿐 아니라 역세권, 대단지, 신축 등의 조건을 두루 갖췄으며 GTX-C노선 수혜단지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 아파트는 대규모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8개 동, 총 107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95㎡로 조성된다. 4Bay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피트니스, GX클럽, 골프클럽 등의 운동시설을 비롯해 그리너리 카페, 독서실, 시니어클럽,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마련된다.

 

또한 지하철 1, 4호선 및 GTX-C노선(예정) 금정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강남권으로 10분 대 이동이 가능한 GTX-C노선은 올해 초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착공에 들어가 입주 후 오래 지나지 않아 해당 노선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현재 선착순 분양중인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 관계자는 “예약방문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며 “대표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 방문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분양가, 잔여호실 등 궁금한 점은 대표전화로 문의해 정확한 분양 정보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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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8월 경기도 15억 원 이상 아파트 거래 2배 넘게 급증

리얼투데이 분석...총 1517건으로 작년 동기보다 103.6%↑
서울집값 상승세에 힘입어 판교 등서 40억 아파트 실거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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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거래가 15억 원 이상 급증하며, 서울의 집값 상승세에 힘입어 40억 원 대 아파트 실거래도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는 국토교통부의 실거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경기도에서 15억 원 이상 거래된 아파트는 총 1517건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745건)보다 103.6% 증가한 수치다.

올 1~8월 15억원 이상 거래 아파트의 총 거래 금액은 약 2조8278억 원에 달했다.  이는 지난 한 해  15억원 이상 아파트 거래 1020건의 거래 총액(1조8634억원)도 크게 웃돌았다.

서울을 중심으로 한 집값 상승이 경기도로 확산되면서, 실수요자들은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

최근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의 ‘판교푸르지오그랑블’의 전용면적 139㎡가 39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해당 면적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또 과천시 중앙동 ‘과천푸르지오써밋’ 전용 59㎡도 17억3000만 원에 거래되며 고가 아파트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의 집값 상승이 경기도로 퍼져 인기 아파트들이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다”며 “공급 부족 우려와 집값 상승이 더해져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말까지 경기도 주요 지역에서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예정돼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DL이앤씨는 안양시 동안구에 ‘아크로 베스티뉴’를 분양할 예정이며, GS건설은 과천시 별양동에 ‘프레스티어자이’를 공급한다.

또 효성중공업과 진흥기업은 성남시 중원구에서 ‘해링턴 스퀘어 신흥역’을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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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高高'…경기·인천 아파트로 눈 돌린다

서울과 수도권 집값 차이 2배 넘게 벌어지며 수요 이동서울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경기와 인천의 아파트를 매입하는 서울 거주자가 늘어나고 있다.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서울 인근 수도권에 내 집 마련을 하는 수요자가 증가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 거래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 7월 기준 서울 거주자가 수도권(경기·인천)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는 2634건으로 지난 1월 1060건 이후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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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의 집값 차이로 인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부동산R114 시세에 따르면 9월 둘째주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m²당 서울 4101만원이다. 경기도는 1871만원, 인천은 1359만원으로 서울과 아파트 가격 차이가 2배 이상 벌어지고 있다.

또 신규 단지 분양가도 격차를 보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서울 평균 분양 가격은 3.3m²당 4304만원으로 경기(2124만원)나 인천(1794만원)을 크게 웃돌고 있다.

여기에 서울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드는 것도 수도권 아파트 매입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에서 분양 중인 신규 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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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보니 서울과 비교적 가까운 곳의 분양 아파트 단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롯데건설이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3055가구 규모로 조성 중인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는 서울 강서구와 맞닿아 지하철 화곡역까지 차량으로 30분대에 이동 가능한 게 장점으로 꼽힌다. GTX-D,E 신설노선에 포함된 작전역은 단지에서 1.5km쯤 떨어져 있다.

대우건설이 경기 군포시 벌터·마벨지구 B-1블록에 분양 중인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전용 59~95㎡, 총 1,07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또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광주 곤지암역'(635가구)은 인근에 경강선 곤지암역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의 신규 아파트 공급 감소 예상으로 수도권 아파트 매입 양상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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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비싸서 결국 짐 쌌다…어디로 가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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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수도권 아파트를 매입하는 서울 거주자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서울 인근 수도권에 내 집 마련을 하는 수요자가 증가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 거래현황 자료를 보면 7월 기준 서울거주자가 수도권(경기,인천)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는 2,634건으로 지난 1월 1,060건 이후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의 집값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분석입니다. 부동산 114 시세에 따르면 9월 둘째주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m²당 서울 4,101만원, 경기도 1,871만원, 인천 1,359만 원으로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가격 차이가 2배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또 신규 단지 분양가도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서울 평균 분양가격은 3.3m²당 4,304만으로 경기( 2,124만원)나 인천(1,794만원)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서울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드는 것도 수도권 아파트 매입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에서 분양 중인 신규 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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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高高'…경기·인천 아파트로 눈 돌린다

서울과 수도권 집값 차이 2배 넘게 벌어지며 수요 이동서울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경기와 인천의 아파트를 매입하는 서울 거주자가 늘어나고 있다.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서울 인근 수도권에 내 집 마련을 하는 수요자가 증가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1일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 거래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 7월 기준 서울 거주자가 수도권(경기·인천)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는 2634건으로 지난 1월 1060건 이후 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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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의 집값 차이로 인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부동산R114 시세에 따르면 9월 둘째주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m²당 서울 4101만원이다. 경기도는 1871만원, 인천은 1359만원으로 서울과 아파트 가격 차이가 2배 이상 벌어지고 있다.

또 신규 단지 분양가도 격차를 보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서울 평균 분양 가격은 3.3m²당 4304만원으로 경기(2124만원)나 인천(1794만원)을 크게 웃돌고 있다.

여기에 서울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드는 것도 수도권 아파트 매입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에서 분양 중인 신규 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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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보니 서울과 비교적 가까운 곳의 분양 아파트 단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롯데건설이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3055가구 규모로 조성 중인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는 서울 강서구와 맞닿아 지하철 화곡역까지 차량으로 30분대에 이동 가능한 게 장점으로 꼽힌다. GTX-D,E 신설노선에 포함된 작전역은 단지에서 1.5km쯤 떨어져 있다.

대우건설이 경기 군포시 벌터·마벨지구 B-1블록에 분양 중인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전용 59~95㎡, 총 1,07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또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광주 곤지암역'(635가구)은 인근에 경강선 곤지암역이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의 신규 아파트 공급 감소 예상으로 수도권 아파트 매입 양상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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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비싸서 결국 짐 쌌다…어디로 가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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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수도권 아파트를 매입하는 서울 거주자가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서울 인근 수도권에 내 집 마련을 하는 수요자가 증가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20일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 거래현황 자료를 보면 7월 기준 서울거주자가 수도권(경기,인천)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는 2,634건으로 지난 1월 1,060건 이후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과 인천‧경기 지역의 집값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분석입니다. 부동산 114 시세에 따르면 9월 둘째주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m²당 서울 4,101만원, 경기도 1,871만원, 인천 1,359만 원으로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가격 차이가 2배 이상 벌어지고 있습니다. 

또 신규 단지 분양가도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서울 평균 분양가격은 3.3m²당 4,304만으로 경기( 2,124만원)나 인천(1,794만원)을 크게 웃돌고 있습니다. 

여기에 서울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드는 것도 수도권 아파트 매입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에서 분양 중인 신규 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롯데건설이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3,055가구 규모로 조성 중인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는 서울 강서구와 맞닿아 지하철 화곡역까지 차량으로 30분대에 이동 가능한 게 장점으로 꼽힙니다. GTX-D,E 신설노선에 포함된 작전역은 단지에서 1.5km쯤 떨어져 있습니다. 

대우건설이 경기 군포시 벌터·마벨지구 B-1블럭에 분양 중인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전용 59~95㎡, 총 1,07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또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광주 곤지암역'(635가구)은 경강선 곤지암역 인근에 조성돼 판교와 서울 강남 으로 이동하기에 유리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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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포기했다, 지금 가격으론 못사”...경기·인천아파트 매입 나선 서울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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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서울 인근 수도권 아파트를 매입하는 서울 거주자가 늘고 있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아파트 매매 거래현황 자료를 보면 7월 기준 서울거주자가 수도권(경기·인천) 아파트를 매입한 사례는 2634건으로 지난 1월 1060건 이후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의 집값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분석이다. 부동산 114 시세에 따르면 9월 둘째주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m²당 서울 4101만원, 경기도 1871만원, 인천 1359만원으로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가격 차이가 2배 이상 벌어졌다.

신규 단지 분양가도 격차를 보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자료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서울 평균 분양가격은 3.3m²당 4304만으로 경기(2124만원)나 인천(1794만원)을 크게 웃돌고 있다.

여기에 서울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드는 것도 수도권 아파트 매입을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서 가까운 수도권에서 분양 중인 신규 단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롯데건설이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3055가구 규모로 조성 중인 ‘계양 롯데캐슬 파크시티’는 서울 강서구와 맞닿아 지하철 화곡역까지 차량으로 30분대에 이동 가능한 게 장점이다.

대우건설이 경기 군포시 벌터·마벨지구 B-1블럭에 분양 중인 ‘금정역 푸르지오 그랑블’은 지하철 1·4호선 금정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에서 공급 중인 ‘힐스테이트 광주 곤지암역’(635가구)은 경강선 곤지암역 인근에 조성돼 판교와 서울 강남으로 이동하기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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