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합타운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 간담회.
정장선 평택시장은 최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주대학교 최기주 총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건립 예정인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간담회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최기주 총장, 한상욱 의료원장, 박준성 병원장, 평택도시공사 강팔문 사장,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 한승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병원 건립을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최기주 아주대 총장은 “평택병원 건립은 아주대 의료원의 숙원 사업으로, 지난해 병원건립에 대한 기본 컨설팅을 마쳤다”면서 “앞으로 건축설계와 시공, 개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 파트너들과 적극 협력하는 등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보건·의료분야 사업을 발굴해 함께 추진하고, 산학협력단을 통한 산업 발전연구 등에도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 시장은 “아주대 병원은 평택 뿐만 아니라, 경기 남부 지역의 의료를 책임질 중요한 사업으로 건립과 개원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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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앞으로도 평택병원 건립에 대해 아주대학교와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사업추진에 필요한 현안을 함께 논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들어설 예정으로 3만9670㎡(약 1만2000평)부지에 500병상 이상 규모로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의료복합타운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 간담회.
정장선 평택시장은 최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주대학교 최기주 총장 등 관계자들과 함께 신년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간담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건립 예정인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간담회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최기주 총장, 한상욱 의료원장, 박준성 병원장, 평택도시공사 강팔문 사장,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 한승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병원 건립을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최기주 아주대 총장은 “평택병원 건립은 아주대 의료원의 숙원 사업으로, 지난해 병원건립에 대한 기본 컨설팅을 마쳤다”면서 “앞으로 건축설계와 시공, 개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 파트너들과 적극 협력하는 등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보건·의료분야 사업을 발굴해 함께 추진하고, 산학협력단을 통한 산업 발전연구 등에도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 시장은 “아주대 병원은 평택 뿐만 아니라, 경기 남부 지역의 의료를 책임질 중요한 사업으로 건립과 개원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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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앞으로도 평택병원 건립에 대해 아주대학교와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사업추진에 필요한 현안을 함께 논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들어설 예정으로 3만9670㎡(약 1만2000평)부지에 500병상 이상 규모로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